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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리뷰

[광주-수완지구] 미미가 양꼬치&마라탕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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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쓱이 입니당~~

오늘 소개할 맛집은 수완지구에 있는

미미가 양꼬치&마라탕 리뷰를 할 예정입니다.

 


 

여자친구랑 같이 양꼬치집을 갔다 왔는데

여자친구와 저는 마라탕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이번에 가서 양꼬치만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는 양꼬치만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수완지구 미미가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 66 2층 미미가

1 1 : 3 0 ~ 새 벽 0 1 : 3 0

매달 2,4쨰주 화요일 휴무

주차 가능

(건물 뒤편 Y&H주차빌딩 2시간 무료)

 

 


 

 

처음 입구에 오면 바로 여기가 양꼬치집이다 라고 알 수 있게

풍선과 플랜카드가 붙여져 있어서

쉽게 찾아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바로 2층입니다.

 


 


 

처음 들어와서 창가 쪽에 앉았는데

생각보다 의자와 탁자가 넓어서

단체손님들도 와도 문제없을 정도로

큰 식당이어서 맘에 들었다.


메뉴판입니다.

전체적으로 나온 사진을 찍고 싶어서 이걸로 찍었고

메뉴판을 따로 주는데 여러 장이라서 혼잡할까 봐 ㅎㅎㅎㅎ


 

저희는 먼저 양꼬치 20개,새우계란볶음밥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양꼬치에는 뭐니 뭐니 해도

칭따오까지 바로 소맥 달렸습니다.

 


 

그리고 저를 또 한 번 놀라게 한 건 바로 양꼬치 기계였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양꼬치를 먹어봤는데

처음엔 이게 불판이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완전 신기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래서 사람은 많이보고 배워야 된다는 걸 느꼈어요 ㅎㅎㅎ

 


밑반찬입니다.

가운데 땅콩이랑 설탕으로 볶은 건지 모르겠지만

저게 별미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양꼬치 먹을 때 하나씩 먹기 좋은

양파장아찌 아주 맛있습니다.


 

양꼬치20개와 새우계란볶음밥입니다.

양꼬치에 양념이 되어 나왔고

약간 매운소스같은 느낌이더라고요(정확히는 모르겠어요)

볶음밥은 중국집에서 파는 볶음밥 같은데

더 야채도 많이 들어가고 새우도 은근히 많았습니다.

 

양꼬치를 이렇게 놓기만 하면

기계가 자동적으로 오른쪽 왼쪽 왔다 갔다 하면서

익어가더라고요.

처음엔 엄청 신기해서 엄청 쳐다봤습니다.

자동으로 되니까 대화도 하고 술도 먹을 수도 있고

아주 굳!!!!

 

기다리고 아주 맛있게 양꼬치를 먹었는데

처음에 여자친구가 양꼬치의 특유의 냄새가 날수도 있다고 했는데

하나도 냄새도 안 나고

개인접시에 노란색 향신료를 찍어서 먹었는데

이게 별미입니다.

냄새도 강하지도 않아서 아주 맛있게 흡입했습니다 ㅋㅋㅋㅋㅋ

 

 

먹다가 술이 남아서 새우꼬치도 시켰습니다.

지금 새우철은 아니지만 그래도 숯불에 구워서 먹으니까

정말 맛있고 캠핑 온 느낌이 나더라고요~~

-tip-

새우 겁나게 뜨겁습니다 ㅋㅋㅋㅋ

 


단체손님도 가능하고 주차도 가능하고 식당 자체가 넓어서 좋았고

특히 양꼬치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양꼬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셔서

술 한잔에 양꼬치 추천드리겠습니다.

 

다음엔 마라탕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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